복천박물관, 설맞이 체험 '알록달록, 나만의 소망 복주머니'운영

2.14.~2.18. 설 연휴 기간 방문객 대상 자율 참여형 체험 행사 진행 - 직접 꾸민 복주머니에 새해 소망을 담아 트리에 장식하며 한 해의 복을 기원하는 행사

김덕수 기자
2026-02-11 07:34:51




부산광역시 시청



[한국Q뉴스] 부산 복천박물관은 2026년 설 연휴 기간 동안 ‘알록달록, 나만의 소망 복주머니’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관람객이 직접 복주머니를 꾸미고 새해 소망을 적어 '소망 트리'에 걸며 전통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먼저 △제공된 도안에 색칠 도구, 사인펜, 스티커 등을 활용해 직접 색칠하거나 장식한 뒤 △장식한 복주머니 뒷면에 새해의 목표나 바라는 소망을 정성껏 작성한다.
마지막으로 완성된 복주머니를 박물관 내에 마련된 '소망 트리'에 달아 전시하며 한 해의 복을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