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밀양시 청도면은 10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안곡마을에 거주하는 101세 장수 어르신을 찾아뵙고 새해 인사를 드렸다.
이번 방문은 장수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예우를 실천하고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활 불편 사항과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며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은 "바쁜 와중에 이렇게 찾아와 안부를 물어주니 큰 힘이 된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박상수 청도면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장수 어르신께 직접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도면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어르신 복지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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