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합천군은 매년 60세 이상 저소득층 대상 시력 찾아드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저소득층 노인 시력 찾아드리기 수술비 지원은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도비 보조사업으로 합천군에서는 매년 40여명이 검진 및 수술비를 지원 받고 있다.
올해 지원 대상은 합천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군민으로 1967년 1월 1일 이전 출생한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로 안과 의사의 진단을 받은 사람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접수 가능하다.
지원 항목은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으로 개안 수술에 따른 본인부담금 1안당 최대 150만원 이내이며 개안수술 지원을 받고자 하시는 분은 의사 진단서 지참 보건소 진료민원담당으로 방문 신청해야 하며 지원 대상자는 합천밝은안과 외 경상남도 내 사업 참여 의료기관에서 수술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안명기 보건소장은 시력은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건강 요소인 만큼, 경제적 이유로 치료 시기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지원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시력지원사업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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