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월 6일 이천시쌀연구회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이상기상에 대응해 벼 모내기 적기, 시비관리, 논물관리, 병충해 방제방법 개선 등에 대해 집중 지도 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기후 온난화에 따른 미질 저하와 수발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알찬미 모내기 적기를 5월 25일에서 6월 5일로 변경하며 질소질 비료는 7kg/10a 적량 시비해 최고품질 이천쌀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천시쌀연구회는 2024년부터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알찬미 적기 모내기 실증시험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른 추석에 대비한 극조생 벼 선발을 위한 실증시험도 추진해 최종 선발 계통을 대상으로 밥맛 평가도 추진했다.
농업기술센터 김동호 소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해 안정적인 재배 기술과 병해충 방제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며 디지털 농업을 확산해 정밀 농업 기술을 보급해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임금님표 이천쌀이 대한민국 K-푸드의 상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마케팅과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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