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통영시는 소중한 아기의 탄생을 온 시민이 함께 축하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가족 친화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시정 소식지인 통영마당 내 「신생아 출생 축하 코너」를 2026년에도 지속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계속되는 이 코너는 통영시에 주소를 둔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지역 사회의 경사로 공유하고 축복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통영마당 내 게재가 확정된 신청자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과 아기의 사진이 수록된 「통영마당」 책자 2부를 제공할 계획이다. 단, 신청자가 많을 경우 게재가 지연되거나 선정되지 않을 수 있으며, 제공되는 상품은 운영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 “새로운 가족의 탄생은 한 가정의 기쁨일 뿐만 아니라 우리 시 전체의 경사”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통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체감형 출산 장려 시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