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창녕군은 6일 한파에 대비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1000명에게 방한 장갑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마을환경정비, 야외시설관리 등 야외활동 비중이 높은 10개 사업단을 중심으로 우선 실시했으며 추운 날씨 속에서 활동하는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와 작업 안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또한, 군은 야외활동 시 유의사항과 저체온증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을 안내하고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하시는 어르신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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