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남해군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언어적 장벽을 해소하고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맞춤형 교육 과정이 마련돼 있다.
과정은 토픽반, 지역문화반, 국적취득반으로 대면과 비대면 교육 을 통해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주민이 한국어 실력 향상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비는 무료이고 교재비는 일부 부담해야 한다.
교육 신청 및 문의는 남해군가족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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