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는 6일 오전 새마을회관에서 이사 및 단체장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이사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 회의에서는 2025년도 주요 추진 사업에 대한 보고와 함께 △2025년 세입·세출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예산 등 총 2건의 심의 안건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배경순 신임 이사가 선임됐다.
박주선 지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귀한 걸음 해주신 이사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작년 한해 현장에서 헌신하신 새마을지도자들과 이사님들의 깊은 관심 덕분에 우리 지회가 경상남도 시군평가 군부 1위, 마을공동체 부문 전국 2위이라는 역대급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밝혔다.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는 근면·자조·협동의 기본정신 아래 ‘함께 새마을, 미래로 세계로’라는 비전을 가지고 녹색새마을, 건강새마을, 문화새마을 실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구환경 보전과 따뜻한 공동체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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