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군위군 부계면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가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면 소재지 도로변 및 거리 청소를 실시했다.
부계면 15개 마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 20여명은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했고 귀성객과 면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힘썼다.
이종정 새마을지도자 회장과 홍애신 부녀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함께 깨끗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연휴 동안 면민과 귀성객들이 부계면을 오가며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병석 부계면장은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분들의 적극적인 환경 정비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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