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MG우성새마을금고는 2026년 2월 5일 월성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마련된 쌀 250kg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옛날 우리 어머니들께서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한 술씩 덜어내어 부뚜막의 단지에 모았다가 어려운 사람을 도왔던 좀도리의 전통적인 정신을 계승한 자발적 나눔 캠페인으로 새마을금고는 1998년부터 지금까지 좀도리 정신을 실천하며 이웃 사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영훈 이사장은 “많은 분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올해도 나눔을 이어갈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우리의 정성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병조 월성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을 살피며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우성새마을금고 임직원과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쌀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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