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명호면은 설명절을 맞아 K-water 봉화수도지사에서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물품 전달은 봉화수도지사 직원들이 급여 일부를 자발적으로 모아 조성한 기금으로 마련됐으며 명호면 지역 취약계층 110여 가구에 약 100만원 상당의 떡국떡이 지원됐다.
물품 전달은 명호면 생활지원사의 협조를 받아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김대호 명호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K-water 봉화수도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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