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서울 성북구 서울북부새마을금고가 2월 3일 오후 1시 서울북부새마을금고 본점에서 '사랑의 좀도리쌀 전달식'을 열고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8천350㎏을 주민센터와 복지관 등 관내 기관에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마련됐으며 금고 임직원과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후원을 통해 마련된 쌀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전달된 쌀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울북부새마을금고는 이번 나눔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한종열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금융기관으로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은 의미가 크다"며 "이번 쌀 전달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정성이 모여 마련된 쌀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울북부새마을금고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나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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