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4일 ㈜지아스카라와 ㈜한림에프앤씨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겨울 의류 1억원 상당을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의류는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승환 ㈜지아스카라 공동대표는 "설날이 다가오며 지역의 따뜻한 나눔을 나누고 싶어 기부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긍수 ㈜한림에프앤씨 대표도 "앞으로도 기업가의 정신으로서 사회공헌의 뜻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주광덕 시장은 "매서운 겨울 추위 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기부의 정성이 관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에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시도 세심히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원병일 남양주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기업의 사회공헌 정신을을 실천하시는 2명의 대표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의류는 취약계층에 전달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아스카라는 2024년에도 취약계층을 위해 8천만원 상당의 의류를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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