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금산공장, 제원면 경로당 35개소 2100만원 지원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과 따듯한 공동체 형성에 앞장

김덕수 기자
2026-02-05 10:23:08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금산공장 제원면 경로당 35개소 만 원 지원 금산군 제공



[한국Q뉴스]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금산공장은 지난 3일 금산군 제원면 경로당 35개소에 2100만원을 지원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돕고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원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박지효 제원면장과 함께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의 박재범 경영관리팀장, 정재구 책임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박재범 팀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따뜻한 생활을 위해 작은 힘을 보태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재구 책임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소중한 쉼터이자 교류의 공간"이라며 "이번 지원금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지효 제원면장은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의 지속적인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소중한 지원금은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과 행복한 공동체를 위해 뜻깊게 사용될 것"이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