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KTNF 이중현 대표는 5일 전주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전주시에 고향사랑 기부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KTNF는 클라우드 환경과 엣지컴퓨팅 환경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위해 서버 회로 및 시스템 기술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지난 2001년 설립 이후 국내·외 컴퓨팅 산업의 미래지향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이중연 대표는 이날 "전주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전주시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전주시의 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 20만원 미만은 44%, 20만원 초과분은 16.5%에 해당하는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부자에게는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이 제공되며 고향사랑e음 누리집 또는 전국 NH농협은행 창구, 민간플랫폼인 시중은행 등을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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