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제시 부량면 행정복지센터는 요촌동 소재 두꺼비회관 이 5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설렁탕 600 인분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주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을 비롯한 협의체 위원 등 15명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서 지난 1월 28일 설렁탕과 함께 제공할 깍두기를 직접 담가 협의체 위원 및 마을 이장들과 함께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두꺼비회관 박옥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인덕 부량면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정성껏 이번 행사를 준비해 주신 박옥진 대표님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돌보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