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제시 황산면 행정복지센터는 5일 복지기동대 가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는 △ 2025년 복지기동대 추진활동 보고 △ 2026년 복지기동대 신규사업 논의, △ 안전불감증 해소를 위한 안전의식 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회의 및 교육이 끝난 후에는 난방 커튼 설치 봉사까지 이어졌다.
지난해부터 이어오는 난방 커튼 설치 봉사는 외풍이 심한 독거노인 세대에 커튼을 설치해 난방효율을 극대화 시키고 따뜻한 실내온도를 유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관상 깨끗하고 아늑한 분위기로 1 석 2 조의 효과를 내며 주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신수미 황산면장은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도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복지기동대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지역주민들에게 필요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복지 체감도의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