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이전 공공기관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공공기관 연합 독서동아리 ‘미리내 혁신 책담’을 운영한다.
미리내 혁신 책담은 ‘책’과 함께 이야기를 ‘담’는다는 의미로 지역사회 내 독서 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관내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3월과 4월에는 작가와 함께하는 ‘독서동아리 리더 과정’이 총 6회 운영되며 5월부터 10월까지는 관심 분야와 동아리 유형에 따라 자율적으로 구성된 ‘연합 독서동아리’활동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6월과 8월, 10월에는 체험 활동 중심의 ‘취미 교양 강좌’도 1회씩 개최된다.
참여 신청은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운영 안내문의 큐알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미리내도서관 장서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민병인 도서관장은 “미리내 혁신 책담이 지역 내 공공기관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문화적 협력 기반을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