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금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31일 부라더미싱 황의형 대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직접 농사지은 백미 50포를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고 밝혔다.
부라더미싱 황의형 씨가 정성껏 수확한 백미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남원시복지관, 관내 경로당, 금동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황의형 씨는 "직접 농사지은 쌀을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봉례 금동장은 "한 해 동안 정성으로 일군 귀한 쌀을 기부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 밥상을 차리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기탁은 16년째 이어지고 있는 황의형 대표의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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