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상주시 이안면은 2월 3일부터 12일까지 이안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일상 속 디지털 불편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부터 실생활에 유용한 기능 활용까지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2주간 총 6회, 오후 6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매주 화·수·목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실시된다.
교육 정원은 15명으로 소규모 맞춤형 교육을 통해 참여자의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찾아가는 교육’방식으로 주민들이 먼 곳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교육 참여 부담을 줄이고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지역 내 디지털 격차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호웅 이안면장은 “스마트폰은 일상생활은 물론 행정서비스 이용에도 필수적인 도구가 된 만큼, 이번 교육이 주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행정에서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 눈높이에 맞춘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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