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남해읍소재 행복베이커리 김쌍식 대표가 지난 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감귤 52박스를 남해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부된 감귤은 남해읍 관내 경로당 32개소와 남해자활센터에 전달되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쌍식 대표는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되돌려 드리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창융 남해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김쌍식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성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읍 행복베이커리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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