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진주시의 ‘조상 땅 찾기 서비스’가 시민들의 재산권 회복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진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조상 땅 찾기 서비스’신청은 총 2976건이 접수돼 이 가운데 1303명에게 5112필지에 달하는 조상 명의의 토지 소유 정보를 제공했다.
이 서비스는 상속인이 조상 명의의 토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적전산자료 신청을 받아 토지 정보를 제공하는 제도로 그동안 소유 사실을 알지 못했던 토지를 찾아 재산권 행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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