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보성군은 지난 1월 30일 벌교읍행정복지센터에서 ‘벌사모’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벌사모 유미옥 단장은“춤을 통해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즐거움을 나누는 것뿐만 아니라,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단체가 되고자 성금 기탁에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문화 활동과 나눔을 함께 실천하는 동아리로 꾸준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서진석 벌교읍장은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공정하고 투명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벌사모는 2023년 창단된 여성 청년 중심의 댄스동아리로 현재 3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역동적인 댄스 공연을 통해 지역 행사 참여와 공연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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