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면, 2026년 노인일자리 힘차게 출발

참여자 45명 대상으로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김상진 기자
2026-01-30 11:03:20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한국Q뉴스] 남원시 아영면은 지난 29일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45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6년 아영면 노인일자리 사업은 노인 공익 활동 '지역사회 환경개선'으로 45명의 어르신들이 2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총 7개 구역에서 지역 환경개선 사업을 위해 활동한다.

이번 발대식은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일자리 참여 독려와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 어르신들은 노인일자리 협약서에 서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일자리 사업 참여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이번 발대식에서는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 및 겨울철 건강관리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아영면장은 "일자리 사업에 많은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참여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활동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안전이다.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