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 신광면은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64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활동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특히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보행 시 유의사항을 중점적으로 안내하고 실제 사고 사례를 공유해 어르신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신광면은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사업 운영 과정에서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현장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서혜련 신광면장은 "노인일자리는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와 소득 보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노인일자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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