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합천군은 19일 합천군 초계파크골프클럽이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으로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사회의 복지 향상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것으로 기탁식에는 초계파크골프클럽 김태윤 회장과 전덕규 국장이 참석해 그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김태윤 회장은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오늘 전달한 작은 나눔이 이웃들에게 희망을 채워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합천군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집중 모금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가야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지원할 계획이다.
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분들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나 읍면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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