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창선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2026년 1월 이장회의를 개최해 2026년 신임 이장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준표 창선면장은 앞으로 활동할 신임 이장 8명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아울러 이날 진행된 정기회의에서는 창선면 부단장으로 유동식 장포이장, 총무로 김은정 연곡이장이 선출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군민과의 대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정월 대보름 행사 지원 사업 등 주요 행정현안이 공유됐다.
이준표 면장은 신임 이장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고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하는 이장님들이 면정 업무에 적극 협조해 주셔서 창선면이 더욱 발전하고 있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해경 이장단장은 신임 이장들을 환영하며, 이장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하며, “각 마을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주민과 행정을 잇는 이장님들의 노력이 창선면 발전의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한해 동안 적극적인 협력과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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