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창녕군 이방면은 지난 7일 미래전략추진단과 함께 옥야고등학교를 방문해 인구증가를 위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하고 전입정착금 지원 제도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민원실은 신입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전입정착금, 기숙사비 지원 등 전입 지원 시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입신고 절차를 현장에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기숙사 주소로 전입신고 시 받을 수 있는 전입정착금 지원 내용과 군 인구증가 시책 전반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으며, 현장에서 상담과 접수를 병행해 총 73명의 전입신고를 접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옥야고등학교와 연계한 현장 중심의 인구정책이 실질적인 전입으로 이어진 사례로 군 인구증가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문혁 면장은 "직접 현장을 찾아 제도를 설명하고 민원을 처리함으로써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편의를 제공하고, 인구증가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옥야고등학교와 미래전략추진단과 협력해 인구증가를 위한 다양한 현장 중심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