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창녕군 새농민회는 8일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에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창녕군 새농민회는 지난 4월 산청 산불 사고 당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이번에는 지역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100만 원을 기탁했다.
한판석 회장은 "이번 장학금이 지역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인재 육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창녕군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뜻을 모아주신 창녕군 새농민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위해 투명하고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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