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거창군 가조면은 2026년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5일부터 생초마을을 시작으로 관내 마을 경로당을 방문하며 마을 어르신들에게 안부 인사와 함께 애로 및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좌담회에서는 지역발전을 위해 행정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마을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 등 각종 주민 의견을 청취하며 면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좌담회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직접 찾아와 인사도 나누고 불편 사항을 들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인수 가조면장은 "병오년 새해 어르신들에게 안부를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해 살기 좋고 행복한 고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가조면은 오는 13일까지 32개 마을을 방문해 좌담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