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거창군 주상면은 지난 2일 주상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가지고 새해 업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무식은 군의원, 이장,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무원 윤리헌장 낭독 △ 신임이장 임명장 수여 △거창군 발전 유공자 표창장 전수 △신년사 △공직자 청렴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도평마을 등 5개 마을 신임 이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에 이어 '깨끗한 거창 환경 가꾸기'우수마을, '영농폐기물 수거 경진대회'우수마을, 경남행복지킴이단 유공자 군수 표창장을 전수했다.
또한 신해재·조윤정 주무관의 청렴결의문 낭독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처리, 알선·청탁 등 불합리한 관행근절, 금품 수수 금지 등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사항을 결의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이장님들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주상면이 대내외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으며 뜻깊은 마무리를 할 수 있었다"며 "병오년 새해에도 각계각층과 긴밀히 소통하며 주상면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