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성군 하이면 한미아파트부녀회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1월 2일, 하이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해 달라면 이웃돕기 성금 2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한미아파트 부녀회장과 회원들이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고자 매월 회비를 모아 기탁한 것으로 2022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하이면 관내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정종국 하이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기탁해 주시는 기탁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성금이 어려운 곳에 뜻깊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미아파트부녀회에서는 주변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헌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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