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사)수산업경영인통영시연합회는 지난 2일 통영시를 방문해 지역 교육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인재육성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재상 회장은 “통영의 미래는 인재 양성에 달려 있다”며 “이번 기탁이 지역의 젊은 인재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통영을 대표하는 수산단체가 2026년 시작 첫날, 인재육성 기탁으로 열어준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탁금은 「미래 100년의 도시 통영」을 위한 지역인재 육성사업에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수산업경영인 통영시연합회는 지역 수산업을 선도하는 경영인들로 구성된 단체이며, 수산업 경쟁력 강화와 어업인 권익 보호, 정책 제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수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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