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상주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상주면 복지회관에서 2025년 상주면 노인대학 제7기 졸업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졸업식에는 내빈과 학생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류권수 노인대학장은 “어르신들이 지속적으로 배움과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활기찬 노후를 영위할 수 있도록 상주면 노인대학이 든든한 배움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덕기 사무국장은 “교육과정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지역사회 참여가 더욱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점숙 상주면장은 “급속한 고령화 시대에 평생교육은 단순한 여가를 넘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사회적 연대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상주면이 어르신들의 배움과 소통의 장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상주면 노인대학은 2018년 설립 이후 매주 노래, 레크리에이션, 장구, 컴퓨터, 건강, 문화 특강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자기개발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해왔다.
특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지역 공동체 참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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