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한국낙농육우협회 창녕군지부 김현태 사무국장은 지난 23일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에는 배우자 박기숙씨와 함께 직접 농사지은 쌀 100포대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창녕군 장애인종합복지회관에 현물 기탁할 예정이다.
축산업과 농업을 병행하는 김현태 사무국장은 지난 2021년부터 5년째 매년 잊지 않고 쌀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을 포함해 그가 지금까지 지역사회에 기탁한 쌀은 총 5000kg에 이른다.
김현태 사무국장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매년 변함없는 정성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농·축산 단체와 협력해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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