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지난 22일, 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금보따리’가 금성나눔아동센터를 찾아 30명의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정을 전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물을 받은 아이들의 밝은 웃음과 함께, 금보따리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지역 일대에 훈훈한 분위기가 조성됐다.
강영화 지사협 위원장은 “관내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이지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금보따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년 한 해 동안 △6월 보리나눔 행사 △8월 고포마을 주거환경개선사업, 메밀 파종 △10월 메밀경관 행사 △11월 보리 파종 △12월 이불 나눔 및 크리스마스 과자 세트 나눔 등 다양한 지역 사랑을 실천해 왔다.
박중권 금성면장은 “금보따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아동과 주민 모두가 행복한 금성면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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