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경진전기 장경호 대표가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기탁은 별도의 기탁식 없이 진행됐으며, 장 대표는 그동안 지역사회에 받은 사랑을 미래 세대에게 돌려주기 위한 뜻에서 장학기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 대표는 2015년부터 지역 봉사·나눔 단체인 ‘초록21’회원으로 꾸준히 활동해 왔으며, 현재는 초록21 제31대 회장을 맡아 다양한 봉사 활동과 나눔 실천을 이끌고 있다.
또한 삼천포 와룡로타리클럽 회원으로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등 각종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장경호 대표는 “사천에서 나고 자라 고향을 지키는 한 사람으로서 지역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초록21과 삼천포 와룡로타리클럽 활동을 통해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천시인재육성장학재단 박동식 이사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우리 지역 학생들을 위해 의미 있는 장학금을 맡겨 주신 장경호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사천의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사업에 충실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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