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밀양시 포시즌 골프 동호회는 22일 상남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상남면 민자복지협의회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포시즌 골프 동호회는 상남면에 소재한 한일기업의 대표인 배성한 회장을 중심으로 25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모임으로, 매년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성금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내년도 협의회의 특화사업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배성한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희망과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효경 상남면장은 “어려운 시기지만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포시즌 골프 동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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