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향한 투자! 연말 인재육성기금 후원‘훈풍’

농가주부모임연합회 100만 원 MG새마을금고 300만 원 한화생명금융서비스 500만 원 창선면 언포・식포・고두・가인 200만 원 ㈜소망전력 200만원 삼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동남해농협농가주부모임 100만 원 우리식당 류원찬・이순심 500만 원 중촌마을회 200만 원 대우컴퓨터 장지영 100만 원 ㈜보광운수 김일남 150만 원 ㈜브이앤이 서정철・장소영 100만 원

김덕수 기자
2025-12-22 08:23:50




미래를 향한 투자! (남해군 제공)



[한국Q뉴스] 남해군인재육성재단은 농가주부모임연합회에서 100만 원, MG새마을금고 300만 원, 한화생명금융서비스에서 500만 원, 창선면 언포・식포・고두・가인마을에서 200만 원, 소망전력 정동근 대표가 200만 원, 삼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동남해농협농가주부모임 100만 원, 우리식당 류원찬・이순심 부부 500만 원, 대우컴퓨터 장지영 대표 100만 원, ㈜보광운수 김일남 대표 150만 원, ㈜브이앤이 서정철・장소영 대표가 100만 원의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12월 9일 농가주부모임연합회에서 인재육성기금 100만 원을 기탁하였다.

이경옥 회장은 “지난 마늘 축제 때 부스 운영으로 얻은 수익금을 한해를 마무리 하며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자양분으로 쓰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기탁 한다.”고 밝혔다.

농가주부모임연합회는 남해군 내 경로당, 고령 취약농가 등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여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12월 16일 MG새마을금고가 300만 원을 기탁하였다.

김정화, 강두화, 박현진 이사장은 “지역 새마을금고와 함께 좋은 뜻을 모아, 군민과 함께 상생하는 길이라 여겨 인재육성기금으로 기탁 한다.”고 밝혔다.

MG새마을금고에서는 각 금고 및 연합회에서 2008년부터 여러차례에 걸쳐 총 2100만 원을 기탁하였다.

12월 17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4사업본부장 박순갑 상무, 안준영 경남지역단장, 박대원 사천지점장, 조소영 남해주재팀장이 남해군을 방문해 인재육성기금 500만 원을 기탁하였다.

박순갑 상무는 “한화는 모든 사람들의 다양한 꿈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인재육성 분야에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자 농어촌지역인 남해군 인재양성에 기여하며, 아울러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자 한다.”고 밝혔다.

같은 날 창선면 언포・식포・고두・가인마을 김치정, 정해옥, 이상권, 주일현 이장이 창선면 김해경 이장단장과 군수실을 방문해 200만 원의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하였다.

이들은 “법정리 가인리에 속한 네 마을이 마음을 한데 모아 남해군 후학양성에 기여하고자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한다. 후학들의 미래가 곧 남해의 미래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12월 18일 ㈜소망전력 정동근 대표가 군수실을 방문해 200만 원의 인재육성기금을 전달하였다.

정동근 대표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은 늘 깊어 미래를 위한 투자로 여기고 인재육성기금으로 기탁에 참여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정동근 대표는 고현 차면 출신의 향우로 김해에서 소망전력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의 수익금 일부를 매년 기탁하고 있다.

2016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2백만원씩 총 2200만 원을 기탁하였다.

같은 날 남해읍 중촌마을회에서 박근배 이장, 박봉진 개발위원장, 박종남 노인회장, 정태근 새마을지도자가 군수실을 방문해 200만 원의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하였다.

중촌마을회는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동민들과의 마음을 모아 남해군 교육에 힘을 보태기로 하였다.”며 “남해군 아이들의 미래는 어른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이 있어야 더욱 밝아질 것이라 여긴다.”고 밝혔다.

이어서 삼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동남해농협농가주부모임 한수찬, 김홍순, 박금화 회장이 군수실을 방문해 100만 원의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하였다.

본 단체 회장들은 “남해군의 여러축제에서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여 얻은 수익을 지역아이들을 위해 기탁한다.”며 “아이들의 미래가 항상 건강하고 밝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본 단체는 매년 축제수익금을 활용해 불우이웃돕기와 인재육성기금 등으로 꾸준히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나눔의 귀감이 되고 있다.

12월 11일 삼동면 종합복지회관에서 열린 주민자치회 자리에서 삼동면 우리식당을 운영하는 류원찬・이순심 부부가 인재육성기금 500만 원을 기탁하였다.

부부는 “면민과 함께하는 이 자리에서 지역 아이들을 위해 후원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남해군의 대표메뉴인 멸치 쌈밥으로 지역의 명성을 높여온 류원찬・이순심 부부는 지역발전에 앞장서며 교육과 복지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여 현재까지 2700만원을 기탁 하였다.

12월 12일 대우컴퓨터 장지영 대표가 인재육성기금 100만 원을 후원 계좌로 보내왔다.

장지영 대표는 지역 아이들의 교육을 위한 후원을 본인만의 약속으로 정하고, 매년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인재육성기금을 기부해 왔으며, 현재까지 1700만원의 기금을 후원하여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있다.

12월 15일 ㈜보광운수 김일남 대표가 인재육성기금 150만 원을 후원 계좌로 보내왔다.

김일남 대표는 현재까지 810만 원의 기금을 기탁하였다.

같은 날 ㈜브이앤이 서정철·장소영 대표가 인재육성기금 100만 원을 후원 계좌로 보내왔다.

서정철・장소영 대표는 남해군 위・수탁 음식폐기물 수거・운반 처리업체로 사업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함과 동시에 지역후학 양성에 기여하고자 올해까지 900만원의 기금을 보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