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이날 회의는 2025년 △하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온기 가득’밑반찬 지원 사업 △하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사업 ‘언제나 청춘’사진 촬영 제작 사업에 대한 추진 실적 및 결산 보고 △2026년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토의가 이루어졌다.
한편, 하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자체 사업뿐만 아니라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에서 주최하는 찾아가는 영화‘보스’상영회 △하이면 새마을협의회의 ‘제5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박재동 민간위원장은 “올 한 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각종 행사에 적극 적으로 지원해 주신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사업을 발굴하여 민·관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정종국 공동위원장은 “지역의 발전과 화합,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하고, 2026년 경남형 희망 나눔 통합 돌봄 사업과 연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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