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양산시는 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에서 지난 18일 양산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2025년 자활사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는 2001년 7월부터 양산시에서 위탁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로 자활지원 14개 사업을 운영하며, 603명의 참여자가 자립을 목표로 근로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사업보고회는 한 해 동안 추진한 자활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자활참여자의 자립 사례를 통해 자활사업의 의미와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활사업보고회는 △2025년 자활사업 추진성과 △2026년 자활사업 계획보고 △자활사업에 협조해 주신 분들을 위한 감사패 전달 △자활사업단에 5년간 참여한 분들을 위한 공로상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보고회는 시 관계자, 시·도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자활참여자 및 종사자 등 다수가 참석하여 자활참여자 한 분 한 분의 노력과 성장을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 의미 있는 행사로 볼 수 있다.
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 유기용 센터장은 “이번 사업보고회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출발을 준비하는 자리”라며 “자활참여자의 노력이 지역사회 전체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으며, 양산시 관계자는 “자활사업은 참여자의 노력과 지역사회의 협력이 만들어낸 성과”라며 “자립을 향한 끝없는 도전이 계속될 수 있도록 양산시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와 응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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