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남해군 서면에 위치한 때깔로무역은 지난 16일, 서면행복곳간을 통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때깔로무역은 2023년 4월 개업한 식당으로, 타코·스테이크·파스타 등으로 입소문을 타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2025년 블루리본 식당으로 선정되며 맛과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으며, ‘기다림이 즐거운 식당’이라는 평가 속에 남해를 찾는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맛집으로 자리 잡고 있다.
임남경 대표는 “식당을 운영하며 남해군과 지역 주민들로부터 많은 도움과 응원을 받아왔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민희 서면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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