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한국자유총연맹 회화면 여성회·청년회는 12월 17일, 동고성농협 웰컴센터 1층에서 ‘사랑나눔 동지팥죽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지를 맞아 지역 어르신과 면민들에게 따뜻한 팥죽을 나누며 지역 공동체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약 400그릇의 팥죽이 준비되어 방문한 주민들에게 정성껏 제공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한국자유총연맹 회화면 여성회와 청년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비부터 배식까지 전 과정에 힘을 보태며 지역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팥죽을 준비하고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을 맞이하며 따뜻한 겨울 인사를 전했다.
한국자유총연맹 회화여성회 김태란 회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 어르신들과 면민들께 따뜻한 한 끼를 전해드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황종식 회화청년회장 역시 “청년회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준비한 행사인 만큼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주민들께 위로와 온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이레특장 구병한 대표와 백찬양돈 백찬문 대표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으며, 지역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국자유총연맹 회화면 여성회·청년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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