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테라젝아시아(대표 김경동, 사진 왼쪽)는 사단법인 약침학회 굿닥터스나눔단(단장 강인정, 사진 오른쪽)에 기부금을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기부금은 천연물 바이오 기술 등을 응용한 신약 및 관련분야기술 연구와 의료취약지역의 보건환경개선을 위한 굿닥터스나눔단 사회공헌사업에 사용된다고 밝혔다.
김경동 대표는 “이번 기부금이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한의약 바이오산업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강인정 단장은 “ 테라젝아시아의 기부 취지에 맞게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두 기관은 지난 3월 천연물 바이오기술 연구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식도 체결했다.
테라젝아시아는 용해성 마이크로니들 패치 원천특허기업인 미국 테라젝사의 전 세계 제약부문 원천기술 및 특허전용 실시권을 보유한 한국기업이다.
현재 마이크로니들 패치 분야 국가R&D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