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성군 하일면은 11월 27일, 아침 수매 현장에서 부패 근절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하일면사무소 직원들은 수매장을 방문한 농업인들에게 청렴실천 필요성과 공정한 행정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청렴 의식을 강조했다.
또한, 청렴 홍보물을 배부해 농업인들이 일상 속에서 청렴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문화 확산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영옥 하일면장은 “수매 현장에서 진행한 이번 청렴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께서 청렴의 중요성을 더욱 쉽게 이해하고 공직 사회뿐 아니라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중심 청렴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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