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양산시 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관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의 따뜻하고 풍성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원동면 가야진사에서 지난달 27일과 28일 양일간 겨울나기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하여 배추 450포기를 마련하고 김장김치 10kg 90박스 및 5kg 20박스를 만들어 김장김치를 마련하지 못한 취약계층 등 110여가구에 직접 전달해 사랑의 온기를 나눴다.
원동면 권정현 협의회장과 최인숙 부녀회장은 “정성으로 준비한 김장김치가 소외된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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