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계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2025년 마을복지계획 ‘마을 건강지킴이’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정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협의체는 관내 23개 경로당에 안마봉, 파스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건강관리 물품을 배부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기초 건강정보와 생활 속 건강관리 요령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지며 어르신들과 소통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마을 단위의 지속 가능한 건강 돌봄 체계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김귀순 공동위원장은 “100세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도록 실효성 있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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