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마산합포도서관에서는 책 읽는 즐거움을 함께 나눌 2021 ‘책 읽는 카페’를 오는 3월 2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
2021 ‘책 읽는 카페’는 지역 내 친근한 동네 카페에서 책의 가치와 책 읽는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며 선정된 카페 3곳에는 도서관에서 제작한 ‘책 읽는 카페’ 현판 전달을 시작으로 도서 및 책꽂이 등 지원을 통해 책 읽기 좋은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참여 대상 및 신청은 도서 비치 및 독서토론 공간 제공이 가능한 마산합포구 관내 소재 카페로 ‘책 읽는 카페’ 신청서를 작성해 도서관 방문, 우편 및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박경란 마산합포도서관장은 “2020년부터 시작한 책 읽기 좋은 환경 조성 사업인 ‘책 읽는 카페’가 책과 여가를 즐기는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인 독서 사랑방으로서 그 역할을 다 하길 바란다” 며 카페 운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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