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봄철을 맞아 비토국민여가캠핑장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공단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예초기와 집게, 봉투를 들고 해안 데크길, 산책탐방로 시설물 주변 등 캠핑장 전 일대에 있는 쓰레기와 무성히 자란 잡초를 제거하며 쾌적한 환경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공동 편의시설인 개수대와 화장실 등 대청소를 비롯해 글램핑 텐트 12동과 단체글램핑 텐트 3동 내·외부의 오염물질을 세척하며 깨끗한 환경 관리에 철저를 기했다.
박태정 이사장은 “캠핑장 방문객들이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캠핑장에서 편안하게 쉬고 갈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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