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성군은 고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주관으로 2월 24일부터 3월 3일까지 매주 수요일 아동기 자녀를 둔 20가정을 대상으로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 교육을 실시한다.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은 자녀의 발달주기에 맞는 특성을 이해하고 올바른 양육 방법을 터득해 부모 역할을 수행함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관계를 형성하는데 기여하는 교육이다.
교육은 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해 각 가정에서 진행되며 1회기는 ‘참된 부모의 역할과 사명’ 온라인 교육 시청 후 수료증과 소감문을 제출하고 2회기는 자녀와 함께 쿠키를 만들며 교육 내용을 직접 실천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황순옥 센터장은 “앞으로도 관내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가족의 건강성을 증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최혜숙 복지지원과장은 “부모 교육을 통해 자녀의 발달특성과 원만한 소통 방법을 이해함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문화를 형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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